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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  ·  조동사

공손하게 묻고 부탁하기

같은 부탁, 네 단계의 공손함.

한눈에 보기

기억할 문장
can을 could로 바꾸면 명령이 부탁이 돼요.
형태
Open the window.직접적
신호어
  • could you
  • would you
  • would you mind
  • do you mind
  • I was wondering if
함정
틀린 문장:Please send me the file until Friday.
맞는 문장:Could you send me the file by Friday, please?

이제 직접 해 봐요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5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형태

직접적Open the window.
중립Can you open the window?
공손함Could you open the window, please?
아주 공손함Would you mind opening the window?
허락 구하기Do you mind if I open the window?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그 형태를 쓰게 만드는 단어

  1. could와 would가 can과 will보다 공손해요.

    Would you send me the file?파일 좀 보내 주시겠어요?

  2. Would you mind 뒤에는 동사의 -ing 형태가 와요.

    Would you mind waiting a moment?잠깐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3. Would you mind…?에 No라고 답하면 해 주겠다는 뜻이에요.

    Would you mind closing the door? — Not at all.문 좀 닫아 주시겠어요? — 네, 그럼요.

  4. please는 문장 끝이나 주어 뒤에 놓고, 의문문 맨 앞에는 두지 않아요.

    Could you please repeat that?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예문

Could I have a word with you?잠깐 이야기 좀 나눌 수 있을까요?

Would you mind if I sat here?제가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help.혹시 도와주실 수 있을까 해서요.

Would you like some coffee?커피 좀 드시겠어요?

예문 6개 더 보기

Could you pass me the salt, please?소금 좀 건네주시겠어요?

Would you mind waiting a moment?잠깐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May I use your phone?전화 좀 써도 될까요?

Would it be possible to change the date?날짜를 바꿀 수 있을까요?

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뭐 좀 마실래요?

Do you think you could send it today?오늘 보내 주실 수 있을까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한국어 “금요일까지 파일 보내 주세요”는 정중한 말이지만, 그대로 옮긴 Please send me the file until Friday에는 문제가 두 가지 있어요. 하나는 여전히 명령문이라는 점이에요. 동료나 손님, 상사에게는 보통 의문문을 써요. 다른 하나는 “까지”예요. 한국어 “까지”는 마감(by)과 계속(until)을 둘 다 말하지만, 영어 until은 그때까지 계속한다는 뜻이라 “금요일까지 계속 보내 달라”처럼 들려요. 마감은 by예요.

틀린 문장:Please send me the file until Friday.
맞는 문장:Could you send me the file by Friday, please?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한국어는 공손함을 존댓말 어미로 나타내요. “줘”, “주세요”, “주시겠어요?”, “주실 수 있을까요?”. 영어에는 존댓말 어미가 없고, 공손함은 거의 동사 형태와 문장 모양으로 나타내요. 이 단계를 모르면 자기도 모르게 무례하게 들리거나 지나치게 굽실거리게 돼요.

직접적인 것부터 공손한 것까지: Give me the salt(명령. 친구끼리 식탁에서는 괜찮아요), Can you pass the salt?(중립), Could you pass the salt?(공손함, 가장 많이 씀), Would you mind passing the salt?(아주 공손함).

한국어 “파일 좀 보내 주세요”는 이미 충분히 공손하지만, 영어 Please send me the file은 여전히 명령문이에요. 영어에서는 Could you…? 같은 의문문이 공손함을 만들어요. Would you mind…? 뒤에는 -ing이 오고, 대답하는 논리는 한국어와 같아요. “아니요, 괜찮아요”라고 하듯 No, not at all이라고 하면 “전혀 상관없어요”, 즉 해 주겠다는 뜻이에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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