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 · 다듬기와 문체
존댓말과 반말: du, Sie
duzen und siezen
한국어는 어미로 높이고, 독일어는 ‘너’를 골라서 높여요.
한눈에 보기
- 기억할 문장
- 모르는 어른에게는 Sie — 언제나 대문자로.
- 형태
- du — Kommst du mit?한 사람, 친한 사이
- 신호어
- du
- ihr
- Sie
- Ihnen
- Ihr
- euch
- dich
- dir
- 함정
- 틀린 문장:Wie heißen sie?맞는 문장:Wie heißen Sie?
이제 직접 해 봐요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5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제 직접 써 보기이 주제의 문장 4개, 입력하면 바로 확인합니다.
형태
패턴 한눈에 보기
각 줄에는 먼저 그 패턴을 언제,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나오고, 그다음에 독일어 예시가 나옵니다.
의문 표지
| 한 사람, 친한 사이 | du — Kommst du mit? |
| 여러 사람, 친한 사이 | ihr — Kommt ihr mit? |
| 격식, 한 명이나 여럿 | Sie — Kommen Sie mit? |
| 짝이 되는 소유관사 | dein / euer / Ihr |
| 짝이 되는 목적격 | dich, dir / euch / Ihnen |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
Sie는 어떤 형태든 언제나 대문자 S로 써요.
Kann ich Ihnen helfen?도와드릴까요?
Sie는 3인칭 복수와 같은 동사 형태를 써요. 거의 모든 동사에서 부정사와 같은 모양이에요(sein은 Sie sind).
Sie haben recht.말씀이 맞아요.
Sie 명령형은 대명사를 남기고, du 명령형은 대명사를 빼요.
Warten Sie bitte. — Warte bitte.기다려 주세요. — 기다려.
말을 놓는 것은 제안을 받아서 하는 거예요.
Wollen wir uns duzen?우리 말 놓을까요?
예문
Wie heißt du?이름이 뭐야?
Wie heißen Sie?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Habt ihr Hunger?너희 배고파?
Darf ich Sie etwas fragen?뭐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Ich schreibe dir morgen.내일 너한테 연락할게.
예문 6개 더 보기
Können Sie mir helfen?도와주실 수 있어요?
Kannst du mir helfen?도와줄 수 있어?
Ich gebe Ihnen die Unterlagen.서류를 드릴게요.
Setzt euch bitte.너희 앉아.
Wir sind seit gestern per du.우리는 어제부터 말을 놓기로 했어요.
Grüßen Sie Ihre Frau von mir.부인께 제 안부 전해 주세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소문자 sie는 ‘그들’이나 ‘그녀’예요. 그래서 Wie heißen sie?는 ‘그들 이름이 뭐예요?’가 돼요. 대문자는 장식이 아니라 같은 동사 형태를 쓰는 ‘당신’과 ‘그들’을 구별하는 유일한 표시예요. 그리고 한국어 습관과 달리 독일어는 동사 어미로 높일 수 없어요. 반말 동사에 bitte를 붙인다고 존댓말이 되지 않아요. 높이려면 Sie를 고르세요.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독일어에는 ‘너’가 셋 있어요. 친한 한 사람에게는 du, 친한 여러 사람에게는 ihr, 격식을 차릴 사람에게는 한 명이든 여러 명이든 Sie예요. 한국어가 ‘해’와 ‘해요’, ‘하세요’를 동사 어미로 나누는 것을 독일어는 대명사로 나눠요. du로 말하는 것을 duzen, Sie로 말하는 것을 siezen이라고 해요.
Sie는 언제나 대문자로 쓰고, 3인칭 복수와 같은 동사 형태를 써요: Sie kommen(오세요), Sie sind. 소유관사와 목적격도 함께 바뀌어요: Ihr, Ihnen. 한국어처럼 상대에 따라 동사 어미가 여러 단계로 바뀌지는 않아요. 두 가지뿐이에요.
실수하지 않는 기준은 이래요. 모르는 어른에게는 Sie를 쓰고, 상대가 제안할 때만 du로 바꾸세요. 제안하는 쪽은 보통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에요: Wollen wir uns duzen?(말 놓을까요?) 아이, 가족, 친구, 그리고 많은 직장 동료에게는 du를 써요.
알아 두면 좋은 점1개
알아 두기
한국어와 비교: 높임의 단계
한국어는 상대와 상황에 따라 ‘해’, ‘해요’, ‘합니다’처럼 여러 단계로 높이고, 듣는 사람과 말하는 대상을 따로 높이기도 해요. 독일어는 du와 Sie 두 단계뿐이고, 한번 정하면 대화 내내 같아요. 그 대신 공손함의 나머지는 bitte, danke, 그리고 könnten Sie 같은 접속법이 맡아요. 직장에서는 Sie로 시작했다가 동료끼리 금방 du로 바꾸는 일이 많지만, 그 제안은 상대가 하게 두세요.
Könnten Sie mir bitte helfen?좀 도와주시겠어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연습을 하면 여기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언제든 여기서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
이 페이지에 나오는 동사의 활용: haben · können · wollen · schreiben · helfen · war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