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 네 가지 격
목적어가 둘인 문장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지
사람은 3격, 물건은 4격 — 순서에는 규칙이 있어요.
한눈에 보기
- 기억할 문장
- 명사 둘: 3격 먼저. 대명사 둘: 4격 먼저.
- 형태
- Ich gebe dem Kind den Ball.명사 둘
- 신호어
- geben
- zeigen
- schicken
- erklären
- mir
- dir
- ihm
- es
- 함정
- 틀린 문장:Ich gebe ihm es.맞는 문장:Ich gebe es ihm.
이제 직접 해 봐요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5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제 직접 써 보기이 주제의 문장 4개, 입력하면 바로 확인합니다.
형태
패턴 한눈에 보기
각 줄에는 먼저 그 패턴을 언제,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나오고, 그다음에 독일어 예시가 나옵니다.
| 명사 둘 | Ich gebe dem Kind den Ball. |
| 대명사 둘 | Ich gebe es ihm. |
| 대명사와 명사 | Ich gebe es dem Kind. |
| 명사와 대명사 | Ich gebe ihm den Ball. |
| 의문문 | Wem gibst du was? |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그 형태를 쓰게 만드는 단어
사람은 3격, 물건은 4격이에요.
Sie hat mir das Buch geliehen.그녀는 저에게 그 책을 빌려줬어요.
명사가 둘이면 3격이 먼저 와요.
Er zeigt dem Kunden das Angebot.그는 고객에게 견적을 보여 줘요.
대명사가 둘이면 4격이 먼저 와요.
Er zeigt es ihm.그는 그것을 그에게 보여 줘요.
하나씩이면 대명사가 먼저 와요.
Er zeigt es dem Kunden.그는 그것을 고객에게 보여 줘요.
예문
Kannst du mir das erklären?그거 나한테 설명해 줄 수 있어?
Ich schicke dir die Adresse gleich.주소를 바로 보내 줄게.
Sie hat es ihm gestern gesagt.그녀는 어제 그에게 그걸 말했어요.
Wir haben den Kindern ein Buch geschenkt.우리는 아이들에게 책을 한 권 선물했어요.
Zeig es mir bitte noch einmal.그거 한 번 더 보여 줘.
예문 8개 더 보기
Er hat mir das Auto geliehen.그는 나에게 차를 빌려줬어요.
Bring ihr bitte einen Kaffee mit.그녀에게 커피 한 잔 가져다줘.
Ich habe es ihnen schon erklärt.저는 그들에게 그걸 이미 설명했어요.
Sie empfiehlt uns ein anderes Hotel.그녀는 우리에게 다른 호텔을 추천해요.
Wer hat dir das gesagt?누가 너한테 그런 말을 했어?
Ich schicke es Ihnen per Mail.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Zeigen Sie mir bitte Ihren Ausweis.신분증을 보여 주세요.
Das hat uns niemand gesagt.아무도 우리에게 그 말을 안 했어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대명사가 둘이면 순서가 뒤집혀서 4격이 먼저 와요. Ich gebe ihm es는 틀리고 Ich gebe es ihm이 맞아요. 한국어는 ‘그에게 그것을’처럼 받는 사람을 먼저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서 이 순서가 어색하게 느껴질 거예요. es, ihn, sie 같은 짧은 4격 대명사는 동사 바로 뒤에 붙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geben(주다), zeigen(보여 주다), schicken(보내다), bringen(가져다주다), erklären(설명하다) 같은 동사는 목적어를 둘 가져요. 받는 사람은 3격, 주는 물건은 4격이에요. 한국어의 ‘누구에게 무엇을’과 똑같아요: Ich gebe dem Kind den Ball — 저는 아이에게 공을 줘요.
그런데 두 목적어의 순서는 자유롭지 않아요. 둘 다 명사이면 3격이 먼저 와요: dem Kind den Ball. 둘 다 대명사이면 반대로 4격이 먼저 와요: Ich gebe es ihm. 하나가 대명사이면 대명사가 먼저 와요: Ich gebe es dem Kind, Ich gebe ihm den Ball.
세 규칙처럼 보이지만 원리는 하나예요. 듣는 사람이 이미 아는 것(대명사)은 앞에, 새로운 정보는 뒤에 와요. 한국어도 새로운 정보를 동사 가까이에 두는 경향이 있어서 이 원리 자체는 낯설지 않을 거예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연습을 하면 여기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언제든 여기서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
이 페이지에 나오는 동사의 활용: zeigen · haben · s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