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 · 동사: 현재 시제와 어간
분리동사
끝으로 가는 접두사
anrufen → Ich rufe dich an: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가요.
한눈에 보기
- 기억할 문장
- 본체는 두 번째 자리, 접두사는 맨 끝.
- 형태
- ankommen부정사
- 신호어
- an-
- auf-
- aus-
- ein-
- mit-
- vor-
- zu-
- ab-
- be-
- ver-
- er-
- 함정
- 틀린 문장:Ich anrufe dich morgen.맞는 문장:Ich rufe dich morgen an.
이제 직접 해 봐요
이 주제의 연습 문제는 5개예요. 답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채점되고, 어떤 답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제 직접 써 보기이 주제의 문장 4개, 입력하면 바로 확인합니다.
형태
형태를 만드는 방법
각 줄에는 먼저 뜻이, 그다음에 독일어 형태가 나옵니다. 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형태마다 바뀌는 곳입니다.
어간(규칙) 시제 표지 인칭 어미 조동사 의문 표지
| 부정사 | ankommen |
| 나는 도착한다 | ich komme an |
| 너는 도착한다 (du) | du kommst an |
| 그는/그녀는/그것은 도착한다 | er / sie / es kommt an |
| 우리는 도착한다 | wir kommen an |
| 너희는 도착한다 (ihr) | ihr kommt an |
| 그들은 도착한다, 당신은 도착한다 (Sie) | sie / Sie kommen an |
| 주문장 | Der Zug kommt um sieben an. |
| 의문문 | Kommt der Zug um sieben an? |
| 부문장 | ..., dass der Zug um sieben ankommt. |
| 나는 도착했다 | ich bin angekommen |
| 너는 도착했다 (du) | du bist angekommen |
| 그는/그녀는/그것은 도착했다 | er / sie / es ist angekommen |
| 우리는 도착했다 | wir sind angekommen |
| 너희는 도착했다 (ihr) | ihr seid angekommen |
| 그들은 도착했다, 당신은 도착했다 (Sie) | sie / Sie sind angekommen |
| 현재완료 | Der Zug ist um sieben angekommen. |
규칙 하나씩 보기
이 주제에서 다루는 형태그 형태를 쓰게 만드는 단어
주문장에서 접두사는 문장 끝으로 가요.
Ich stehe jeden Tag um sechs auf.저는 매일 6시에 일어나요.
부문장에서는 동사가 접두사와 다시 붙어서 둘 다 끝에 와요.
Ich weiß, dass er morgen ankommt.그가 내일 도착한다는 걸 알아요.
현재완료에서는 ge-가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들어가요: angekommen, aufgestanden.
Wir sind spät angekommen.우리는 늦게 도착했어요.
비분리 접두사 be-, ge-, er-, ver-, zer-, ent-, emp-, miss-는 절대 떨어지지 않고, 과거분사에 ge-도 붙지 않아요.
Ich habe das Buch bekommen.저는 그 책을 받았어요.
예문
Der Zug fährt um acht ab.기차는 8시에 출발해요.
Machst du bitte das Fenster zu?창문 좀 닫아 줄래?
Ich rufe dich morgen an.내일 전화할게.
Sie zieht nächsten Monat um.그녀는 다음 달에 이사해요.
Er hat das Licht ausgemacht.그가 불을 껐어요.
예문 8개 더 보기
Wann kommst du zurück?언제 돌아와?
Bitte machen Sie die Tür auf.문 좀 열어 주세요.
Ich nehme das Angebot an.그 제안을 받아들일게요.
Der Film fängt gleich an.영화가 곧 시작해요.
Sie hört nie zu.그녀는 남의 말을 전혀 안 들어요.
Wir kaufen morgen ein.우리는 내일 장을 봐요.
Er hat mich gestern angerufen.그가 어제 저에게 전화했어요.
Steigen Sie bitte in Hannover um.하노버에서 갈아타세요.
한국어 화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주의
동사를 한 덩어리로 두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독일어 주문장에서는 언제나 틀려요. Ich anrufe dich morgen이 아니라 Ich rufe dich morgen an이에요. 기를 습관은 반대예요. 분리동사를 고르는 순간 접두사를 문장 끝에 놓으세요. 한국어 ‘전화를 … 걸어요’에서 ‘걸어요’를 끝에 두듯이요.
자세한 설명
전체 읽기 · 약 1분
많은 독일어 동사에는 접두사가 있는데, 주문장에서는 이 접두사가 떨어져 나가 문장 맨 끝에 서요: ankommen(도착하다) → Der Zug kommt um sieben an. 동사 본체는 두 번째 자리에, 접두사는 끝에 와서 그 사이에 나머지 문장이 들어가요. 이것을 분리동사라고 해요.
한국어 화자에게는 오히려 익숙한 면도 있어요. 한국어도 ‘전화를 걸다’, ‘불을 끄다’처럼 뜻의 중요한 부분이 문장 끝에 와요. 독일어 분리동사도 뜻을 바꾸는 접두사를 끝까지 기다려야 알 수 있어요: Ich mache das Licht aus(불을 꺼요)와 Ich mache das Licht an(불을 켜요).
어떤 접두사가 떨어지는지는 동사와 함께 외우지만, 들으면 강세가 알려 줘요. 분리 접두사에는 언제나 강세가 와요: ANkommen, AUFstehen. 부문장에서는 동사가 끝으로 가서 접두사와 다시 붙어요: …, dass der Zug um sieben ankommt. 현재완료에서는 ge-가 접두사와 어간 사이에 들어가요: angekommen.
알아 두면 좋은 점1개
알아 두기
한국어와 비교: 끝까지 들어야 아는 뜻
한국어 문장은 끝까지 들어야 긍정인지 부정인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일찍 친구에게 …’ 다음에 ‘전화해요’인지 ‘전화 안 해요’인지가 와요. 독일어 분리동사도 비슷해요. Ich rufe morgen früh meinen Freund … 다음에 an이 와야 ‘전화하다’가 돼요. 그래서 독일어를 들을 때도 한국어처럼 문장 끝을 기다리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Ich rufe morgen früh meinen Freund an.내일 아침 일찍 친구에게 전화해요.
이 주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연습을 하면 여기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언제든 여기서 직접 바꿀 수도 있어요.
이 페이지에 나오는 동사의 활용: haben · sein · stehen · machen · fahren · zie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