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장 4개 · 단어 162개
먹을 것과 마실 것
음식, 장보기, 요리, 외식.
이 단어장들을 함께 묶은 이유
독일 식탁에서 빵은 한국의 밥만큼 중요해요. 빵 종류가 아주 많고, 저녁을 빵과 햄, 치즈로 가볍게 먹는 Abendbrot 문화도 있어요. 식당에서는 Ich hätte gern …으로 주문하고, 계산할 때 종업원이 Zusammen oder getrennt?(같이 하세요, 따로 하세요?)라고 물어요. 팁은 계산할 때 금액에 얹어서 말해요. 조리법은 부정사로 쓰여 있어요: Die Zwiebel klein schneiden.
예를 들어: essen (먹다), die Zutat (재료), die Gaststätte (음식점, 식당), das Brötchen kaufen (작은 빵을 사다)
단어장 4개
- A1먹을 것과 마실 것단어 43개
- B1요리단어 45개
- B1외식단어 35개
- B1식품과 재료단어 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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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 | 단어 | 비율 |
|---|---|---|
| A1 | 52 | 32 % |
| A2 | 44 | 27 % |
| B1 | 66 | 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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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과 빈칸 채우기로, 단어장 4개와 단어 162개 전부를 연습해요. 틀린 단어는 내일 다시 나와요.